미 재무부장관 옐런,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통화했다

경제미 재무부장관 옐런,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통화했다
  • 미 재무부 성명 통해, ‘옐런과 최상목 경제부총리 화상회의 진행했다’
  • “옐런, 민주적 가치 바탕으로 둔 양국의 강한 유대 재확인”
  • 더불어, “긴밀한 소통에 감사를 표한다”

로이터와 CNBC 등 외신은 옐런 미 재무부 장관과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.

회의 이후 미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옐런 장관이 한국과 미국 간 긴밀한 소통에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는데요.

직접 인용하자면 “옐런은 민주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두 나라 간 강한 유대를 재확인했다”고 표현했습니다.

더불어, 이번 회의에서는 거시경제 및 금융 발전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.

계엄을 비롯한 혼란한 상황 속에서 한국과 미국의 경제 협력이 여전히 중요한 의제로 다뤄2412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으로 분석됩니다.

미국 등 주요 동맹국에서도 한국의 정치적 불안정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회의는 단순한 경제 논의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는 전문가들의 분석도 나오는데요.

재무부 성명대로 “옐런이 양국 간 긴밀한 소통에 감사를 표”한 만큼 외교적 관점에서 이번 위기는 양국이 상호 관계의 현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입니다.

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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